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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프로그래밍 공부 관련 질문
C언어와 Python 중 어떤 언어를 더 깊게 공부하는 것이 좋을까요? 그리고 앞으로 어떤 언어와 기술을 추가로 공부하는 것이 좋을까요? 프로그래밍 실력을 늘리기 위해 가장 효과적이었던 공부 방법은 무엇인가요?
2026.06.02
답변 5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진로 방향에 따라 조금 달라지지만 요즘은 Python 활용도가 정말 높아서 우선 Python을 더 깊게 가져가는 걸 추천드립니다. AI, 데이터분석, 백엔드, 자동화까지 연결 범위가 넓고 생산성도 좋습니다. 다만 C언어는 컴퓨터 구조와 메모리 개념 이해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완전히 놓기보다 자료구조, 포인터, 운영체제 수준까지는 이해해두면 이후 실력이 훨씬 단단해집니다. 추가로는 Git, SQL, Linux, 네트워크 기본은 꼭 추천드립니다. 결국 개발은 언어 하나보다 “문제 해결 경험”이 더 중요합니다. 실력 늘리는데 가장 효과적인 건 강의만 듣는 게 아니라 작은 프로젝트를 계속 직접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직접 막히고 디버깅하는 과정에서 실력이 가장 빨리 늘어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어떤 언어를 선택할지는 목표 직무에 따라 다르지만, 현재 취업 시장과 활용도를 고려하면 Python을 먼저 깊게 공부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Python은 데이터 분석, AI, 자동화, 웹 개발, 반도체·제조 데이터 처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며 배우는 속도도 빠릅니다. 반면 C언어는 임베디드, 펌웨어, 운영체제, 하드웨어 제어 분야에서는 여전히 매우 중요하므로 해당 분야를 목표로 한다면 반드시 탄탄하게 공부해야 합니다. 추가로 공부하면 좋은 기술은 Git, SQL, 자료구조·알고리즘, Linux입니다. 이 네 가지는 특정 언어와 관계없이 개발자 기본 역량으로 평가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데이터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Python과 함께 Pandas, NumPy를, 임베디드 분야라면 C언어와 마이크로컨트롤러, RTOS를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프로그래밍 실력을 키우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강의를 많이 듣는 것보다 직접 프로젝트를 만드는 것입니다. 작은 프로그램이라도 스스로 설계하고 구현하면서 막히는 부분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실력이 가장 빠르게 향상됩니다. 또한 알고리즘 문제 풀이를 병행하면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결국 언어 자체보다 "무언가를 만들고 개선하는 경험"이 실력 향상에 가장 큰 도움이 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교육이수가 취업에 도움이 되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이는 단순히 역량향상을 위한 노력의 정도만 보여주기 때문에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는 건 아닙니다. 따라서 경험 및 역량들을 쌓으신 후 공모전 수상과 같은 것들을 갖추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둘 중 하나를 깊게 판다면 Python을 먼저 추천드립니다. 취업 활용 범위가 넓고 데이터분석, AI, 자동화, 백엔드까지 확장하기 좋습니다. 다만 컴공 기본기를 위해 C도 포인터, 메모리, 자료구조를 이해할 정도는 꼭 가져가야 합니다. 추가로는 JavaScript, SQL, Git을 추천드립니다. 웹 개발까지 생각하면 JavaScript는 거의 필수이고, SQL은 어떤 개발 직무든 데이터 다룰 때 자주 씁니다. 가장 효과적인 공부법은 문법만 보는 게 아니라 작은 서비스를 직접 만드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게시판, 크롤러, 챗봇, 일정관리 앱처럼 끝까지 완성하고 GitHub에 정리하면 실력이 빨리 늡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멘티님. 안녕하세요. 가톨릭대학교 컴퓨터정보공학부 전공자로서 어떤 언어에 집중할지 고민이 된다면 본인이 희망하는 진로 분야를 먼저 설정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인공지능이나 데이터 분석 분야를 목표로 잡았다면 파이썬을 깊게 파는 편이 유리하고, 시스템 프로그래밍이나 임베디드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씨언어의 메모리 관리 개념까지 확실히 마스터하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추가적인 기술로는 웹이나 앱 전반에 널리 활용되는 자바나 자바스크립트를 학습한다면 취업 시장에서 선택할 수 있는 폭이 훨씬 넓어집니다. 실력을 늘리는 데 가장 효과적인 공부 방법은 단순한 문법 암기에서 벗어나 작은 토이 프로젝트라도 직접 기획하고 코드로 구현해 보면서 오류를 해결하는 경험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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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자공학과 3학년 재학생입니다. 현재 진로 설정을 두고 반도체 소자/공정 엔지니어와 로봇/자율주행 SW 및 임베디드 엔지니어 트랙 사이에서 고민이 많아 현직자 멘토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그동안 회로/소자 이론 공부와 함께 Linux(ROS 2, Docker), MCU 기반의 제어 프로젝트를 경험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실제 필드에서 각 직무가 맞닥뜨리는 업무 일상과 트러블슈팅 스트레스의 양상이 어떻게 다른지 감이 잘 오지 않습니다. 두 직무의 주요 하루 루틴과 주로 발생하는 스트레스 상황은 어떤 때인지, 그리고 어떤 성향(원리 및 데이터 분석 선호형 vs 시스템 동작 및 결과물 선호형 등)을 가진 사람이 각 분야에 잘 맞는지 궁금합니다. 두 분야를 경험해 본 학부생 입장에서 본인의 적성을 가늠해 볼 수 있는 현실적인 기준에 대해 현직자 멘토님들의 솔직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Q. 이력서 어떻게 쓰면 좋을까요?
제가 이력서는 5번 정도 써봤는데 전부 회사 전용 채용 사이트가 따로 있었어서 거기서 그냥 정보 입력해서 썼었는데 이번에는 학과 채용 추천이라 그런게 따로 없어요. 게다가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자유양식)이라서 어떤 사이트에서 작성하고 그거 저장하는 방식이면 좋을 것 같은데 어디 없나요? 그냥 이력서 한글파일 양식 다운받아서 한글로 직접 써야하나요? 자소서는 그냥 자소설 닷컴에서 썼는데 나머지 이력서는 어떻게 어디서 쓰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지금 주말이고 다음주 월~수요일까지 설이라 학교 채용 담당과에 전화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ㅜㅜ 19일 13시까지라 그냥 19일에 작성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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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기전자공학 전공 졸업생입니다. 졸업 후 2년 동안 취준하며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산업안전기사 등 자격증 3개를 취득했습니다. (직무 관련 인턴 경험은 없습니다.) 현재 기술직(전기) 공무원 9급 시험에 전업으로 1년만 도전해 보고 싶어 질문드립니다! 만약 1년 뒤 수험 결과가 아쉬워 다시 사기업(품질관리, 생산관리, 전기설계 등)으로 방향을 틀게 된다면 총 공백기가 3년이 되서 걱정이 됩니다. 이에 대비해 필기만 합격해 둔 품질경영기사 실기를 올해 10월에 최종 취득해 둘 생각입니다. 인사담당자 및 현업 멘토님들의 냉정한 시선이 궁금합니다. 1. 공백기 3년(자격증 취득 및 공시 수험)이 서류나 면접에서 치명적인 감점 요소가 되나요? 2. 이번 10월에 품질경영기사 실기까지 최종 합격하여 스펙을 보강한다면, 3년 차 공백기를 방어하고 품질/생산 직무에 진입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까요? 현직자분들의 솔직하고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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